세대 간 갈등 완화를 위한 경험 객관화
세대 간 갈등 완화를 위한 경험 객관화
새로운 세대와 기성세대와의 조화,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요?
상황과 입장에 대한 객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조직의 성과창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합니다
평화는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서로를 이해할 때만 가능하다.
by Albert Einstein
Learning Structure
M1. 우리는 지금 다른 나라 사람과 일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다른 문화 경험하기
세대별 정서 : 자라온 환경과 경험이 다르다.
조직의 세대 구성 살펴보기
M2. 틀리다? 다르다?
Activity. 같은 상황, 다른 얘기
- - 주어진 에피소드에 대해 등장인물(X-YZ세대) 들이 대하는 태도 채워보기
Different ≠ Wrong
M3. 같을까? 다를까?
내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의 특징
- -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특징
우리에게도 공통 분모가 있다 = 시대는 바뀌었지만 일잘러에 대한 생각은 같다.
기대 효과
주어진 상황에 대해 객관화하는 단계를 거쳐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토론을 통해 세대 간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한 ‘현재의 나’의 모습을 성찰할 수 있다.
추천 대상
기성세대와 신세대와의 융합을 위해 고민하는 조직
꼰대같은 팀장님이 이해되지 않는 구성원들
버릇없는 신세대 구성원이 이해되지 않는 리더
운영 TIP
- Interactive Lecture
- 30명 이내
- 2~3시간